Thomas Choi

Stereotypically Cool


과거 서구권이 아시안을 바라볼때 가지고 있던 스테리오타이프들은 서구권 시각에서 놀림거리로 이용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스테리오타이프들은 새로운 멋으로 바뀌었으며 동시에 주도하는 주류가 되었다는걸 표현했습니다.


Contact : thomaschoi.info 

instagram : taethomaschoi






Q. 그래픽 디자인 할때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본인 만의 , 혹은 신념이 있나요? 

평면적인 플랫폼속에서도 다방면으로 흥미롭게 해석할수 있게 하는 디자인을 하는것이 가치관 입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비주류 주류사이에서 넘나드는 디자이너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한국만의 특별한 점이라면 여러나라의 복합적 디자인 문화를 받아드리고 겹쳐지는것이 특별하다고 생각해요

그런점이 한국 디자인을 Bold 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인것 같고요. 


Q. 더욱 멋지고 쿨한 아시아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원래 아시아인이 고유하고 있는 멋을 유지하는것이 진정한 멋을 표현하는것 같아요.


Q. 이번 전시 프로젝트에서 좋았던 점이 있다면요?

이번주제 (asian cool)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있게 했던 점이 좋았고 

동시에 저의 생각/의견/디자인을 다른 분들과 공유할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도연경/제인도

쿠ZZZZZ


성수동 작업실 가는 길에서 우연히 발견한두루금박이라는 업체의 레터링에서 영감을 받아아시안쿨한글 레터링을 디자인하였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진행되는 포스터전에서, 전시 주제인 COOL이라는 형용사 그대로 시원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시안쿨포스터 타이포그래피가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대중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Contact : janedoe.kr

Instagram : janedoejanes








Q. 그래픽 디자인 할때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본인 만의 , 혹은 신념이 있나요? 

신념이라기엔 조금 거창하고 무의식적인 룰에 가까운데, 재미있는 작업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작업하고 있는 자신이 재미있게 작업에 몰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업의 결과물을 남이 봤을 재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fun'보다는 'interesting' 가까운 개념입니다. 작업이 재미 있으려면 스토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픽 디자인작업 표현 기법, 스킬보다는 시각적으로 보여지지 않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과거에도, 현재도, 연차가 많이 쌓이고 나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디자이너이고 싶습니다.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한국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유럽 디자인에 가까운 감성을 가지고 있는 같습니다. 디자인을 한국어로 부를 있는 공식적인 단어가 없을 만큼

그래픽 디자인은 외국에서 훨씬 먼저 시작되었고, 한국의 디자이너들도 외국 디자인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디자인이

'한국의 그래픽 디자인'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어려운 같습니다. 대신 한국인이 가질 있는 감성을 더해서 퓨전적인 특별함 혹은

아주 새로운 개성을 내뿜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같고, 과정에서 한국만의 특별한 작업물들이 생겨나고 있는 같습니다.

그런 작업들을 뭐라고 형용하기에는 아직 디자인적 지식이 부족한 같습니다. 덧붙여보자면 요즘은

한글 레터링, 폰트 디자인을 하시는 분이 많이 늘었는데 한글 폰트가 많이 생겨난다면

한국 디자인에도 다양하고 특별한 결과물이 많이 생겨나고 발전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하나

Asian (was originally) Cool


아시안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아시아인들은 묵묵히 좋은 작업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시아인들은 원래 쿨했습니다. 


Contact : https://nahana.me 

Instagram : naaahaaanaaa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솔직한 디자이너입니다.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세밀하고 디테일에 강한 같습니다. 또한 색상을 배치하는 능력이 대부분 탁월한 같아요. 



Q. 이번 전시 프로젝트에서 좋았던 점이 있다면요?

디자이너들만 오는 공간이 아닌, 커피와 셀렉샵을 같이 운영하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도 포스터디자인에 대해 가깝게 접할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광호


愛라는 글자에 담긴 수많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Contact : lee-kwangho.com

Instagram : lee-kwangho.com






Q. 그래픽 디자인 할때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본인 만의 , 혹은 신념이 있나요? 

요즘 유행하는 어떤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전할 있는 형태를 취하려고 합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시각적인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클라이언트를 위한 해결사도 되고 싶고, 저만의 매력이 있는 디자이너도 되고싶습니다.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문자인 한글이 가진 조형성이 재미있고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Q. 더욱 멋지고 쿨한 아시아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이번 프로젝트처럼 아시아의 문화를 아끼고 발전시키면 좋을 같습니다.


Q. 이번 전시 프로젝트에서 좋았던 점이 있다면요?

멋진 공간에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 전시를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도형

동양멋


동양, 아시아에 서양문명이 들어오는 시점부터 우리(Asian) 속에서 변질 되어가고 따라가는 동시에 자신의 문명, 자아를 찾기 위해 싸우고

결과 기존의 서양문명, 동양문명을 넘어 새로운 모습, 생각, 목적들로 완성된 결과물, 멋을 내새운다. 

항상 그러하듯. 과정속 성장의 고통이 있었고, 지금 또한 우리는 성장의 고통속에 우리만의 문명과 생각을 단단하고 굳건하게 다지고 있다.

그러한 과정(성장의고통) 프로파간다 포스터에 많이 쓰인 스텔실 기법으로 역동적으로 표현하였다.

Contact : 

Instagram : phillip.windly







Q. 그래픽 디자인 할때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본인 만의 , 혹은 신념이 있나요? 

'모든 디자인에는 확실한 사상과 이념이 말하고자하는 상대에 기반하여 명시되어야 하는게 저의 , 신념입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세상 밑에서 세상과 사상, 그리고 사람들을 우러러 보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선과 점으로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는 언어가 가장 특별한 점인 같습니다. 

Q. 이번 전시 프로젝트에서 좋았던 점이 있다면요?

항상 서양화문명을 따르고 기준점이 되어 가는 동양의 디자인을 바라보며, 언젠가 서구화(westernization) 대해 애기하고자 했는데

이번 전시 프로젝트가 주제를 애기하는 좋은 기회였고, 다시한번 스스로 생각해볼 있는 좋은 시간, 기회였습니다. 









장수영/양장점


가로 17 x 세로 37개의 그리드를 활용, 글자를 뚫어 겹치는 방식으로 세가지의 웨이트를 표현하였습니다.


Contact : jangsooyoung.com

Instagram : sooyoungjang







Q. 그래픽 디자인 할때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본인 만의 , 혹은 신념이 있나요? 

새로운 한글 조형을 이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Q.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요?​

늙어서도 사람들이 찾아주는 서체 디자이너입니다.


Q. 디자이너로서 느끼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

한글입니다.
















[Archive]Asian Cool - vol.01

[mtl 포스터제] ASIAN COOL


북미와 유럽권 문화가 세계문화의 주류였던 기존과 다르게, 새롭고 독보적인 컬러로 무장한 아시아권 문화가 세계문화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크리에이터들이 문화적 주체성을 내세우며 만들어낸 콘텐츠들을 소비하는 것이 문화적 다양성에 목마른 세계인들에게 소위 힙한 문화가 되었고, 아시아 국가들의 문화적 헤리티지와 새로움은 분명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동시대인들에게 새로운 씬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tl 첫 번째 포스터제의 주제, 아시안 쿨.

아시안 쿨의 주역인 나라, 한국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12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아시안 쿨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이 즐거운 고민의 결과물들이 우리가 나아갈 문화적 방향에 대한 작은 힌트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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