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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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캐스팅(casting)하다' 라는 단어에서 착안했으며, <.> 영화에 대한 열정을 되살리며 넓고 다양한 이야기, 이상의 담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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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창간해 약 9년 동안 많은 영화 애호가들과 함께 했던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이 'cast'의 전신으로,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의 열정을 이어받아 더 폭넓고 다양한 영화이야기, 그리고 그 이상의 담론을 함께 고민해 볼 것입니다.

1호 목차

프론트 포커스 ─  망명 
적응하지 않겠습니다 : 김유경 
낙원이 될 수 없는, 핀란드의 카모메 식당 : 김수진
망명자의 연인들 : 양지하 
숲 속의 괴물과 바다 위를 누비는 건반 : 박준호 
망명정부 위의 화제 : 강민영 00 망명하지 못한 자들 : 이홍래
 

이슈 ─  부산국제화제
역행사회: We Support BIFF : 강민영 
 

사이드 포커스 ─  칼럼
영화가 쓰는 문장 : 김수진 
이상한 여자를 보았다 : 김유경 
전영전(電影展) : 박준호 
바리케이트 / 시네마 : 강민영
시네마틱한 순간에 관한 에세이 : 최병덕
 

리마인드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과거는 낯선 나라다> : 김수진 
<진실의 문>  : 강민영
<두 개의 문> : 전민규



2호 목차

여는 글

프론트 포커스  이름

존재하지 않는 자의 죽음 : 김수진

이름 속에 사는 나 : 박준호

미자라는 이름의 부재 : 강민영

무명(無名)으로 산다는 것 : 양지하

친밀한 타인 : 김유경

그 도시의 윤리 : 이진혁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 장태주

뭐 좀 물어봅시다. 이름이? : 이홍래


이슈  부산국제영화제

역행사회 : We Support BIFF : 강민영

21회 부산국제영화제 리뷰 : 강민영


사이드 포커스  칼럼

전영전(電影展) : 박준호

바리케이트 / 시네마 : 강민영

이상한 여자를 보았다 : 김유경


리마인드 필사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그 배우에 대한 단상, 배우 유준상 : 최병덕

사려 깊은 슬픔, 배우 임수정 : 김유경




3호 목차

여는 글 


프론트 포커스 ㅡ 선택  
까마득한 잠에서 깨어나기까지 
망한 인생,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See It Now',  진실을 향한 선택 
인생의 어찌할 수 없는 순간, 마츠코의 선택 
나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을 뿐이에요 
안녕, 낯선 이여


이슈 ㅡ 부산국제화제 
故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추모하며 


사이드 포커스 ㅡ 칼럼 
전영전 電影展 : 귀신보다 무서운 
바리케이트 / 시네마 : 저항기의 인도영화 3
영화가 쓰는 문장 :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아닌 
시네마틱한 순간에 관한 에세이 : 관객의 자리에 대해서 
이상한 여자를 보았다 : 노인과 영희와 바다


리마인드 필사 ㅡ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 
로댕의 연인으로만 기억되었던 비운의 여인, ‹카미유 클로델› 
어느 예술가의 손, ‹세라핀›



4호 목차

여는 글 | 강민영


1. 기획 — 식탁

생선 쿠스쿠스 | 김수진

후크 | 박준호

런치박스 | 강민영

마더 | 최병덕

킬링 디어 | 양지하

노리코의 식탁 | 도상훈

걸어도 걸어도 | 송희운


2. 칼럼

전영전 | 박준호

길 위의 영화, 로드무비 | 양지하

바리케이트/시네마 | 강민영

이상한 여자를 보았다 | 김유경


3. 필.사 리마인드

독자리뷰 | 송주호

듣는 영화로의 여행 | 신은래






5호 목차

1. 여는글|강민영


2. 특별기획 : 공포

- 공포영화의 두 얼굴

- 야성의 사고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몇 가지 관전 포인트

- 이토록 무서운 나와의 절교

- 두려움의 쓸모

- 가장 낯선 곳에서 만나는 가장 낯익은 공포

- 귀엽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아이

- <기생충>이 진짜 공포영화인 이유

- 우리는 왜 호러에 열광하는가

- 호러가 세상을 구원한다


3. 칼럼

- 바리케이트/시네마 : 저항기의 인도영화

- 길 위의 영화


4. <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리마인드

- 시리얼 맘

- 쌍생아

- 데드 얼라이브

-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5. 여담


부록|<cast> 추천 공포영화10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