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like]no.39 'work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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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Archive Magazine
패션과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도시인의 소비생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그것과 맞닿은 동시대 Contemporary 창작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Urban Archive Magazine' , <어반라이크>는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슈를 선정해 도시 현상을 고유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ISSUE NO.39 THE WORKPLACE

이번 39호 <어반라이크>에서는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창작자들의 장소, ‘일하는 공간 The Workplace’을 좀더 면밀히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서울에는 사무실, 작업실, 아틀리에, 공방, 스튜디오 등등 그야말로 다양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호기심을 가지고 동시대 서울의 창작자들은 어떤 공간에서 작업하고 있는지, 그곳에서 이뤄지는 일의 방식과 오피스 컬처가 어떠한 지 담고자 했습니다. 일하는 공간이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생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도시 창작자의 삶을 기록하는 <어반라이크>의 특성을 고려해, 이번 호를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동시대 창작자로 활동하는 어른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사진작가 구본창 선생님과의 인터뷰는 혼란과 불안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젊은 창작자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또한, 디자인 스튜디오나 공간 디자인, 일러스트, 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서울의 창작자 10팀의 오피스를 찾아 그들의 ‘업(業)’과 오피스 문화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오피스의 범주를 넘어 자신만의 신념으로 개성 있는 결과물을 선보이는 도쿄의 ‘THINK OF THINGS’와 베를린의 ‘FREUNDE VON FREUNDEN’이 일하는 방식은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수와 배우로 활동해오고 있는 크리스탈이 전하는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패셔니스타가 아닌 뮤즈로 분해 정려원과 패션 포토그래퍼 JDZ CHUNG이 선보이는 독특한 화보까지. 국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일하는 공간의 이야기를 풍성히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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